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(소장 박용규)는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오피니언리더 그룹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,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, 대명리조트|변산과 지난 14일 MOU체결을 추진했다고 밝혔다.
지난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은 연간 400만명으로 전국 20개 국립공원 중 설악산, 지리산 보다 많은 북한산에 이어 두 번째지만 국립공원 인지도 조사결과 하위 그룹에 처져 있을 뿐만 아니라
단체 탐방객이 가장 많이 찾아오고 있는 특성과 주변 전시관 및 숙박시설에서 오피니언리더 그룹의 세미나(브리핑) 개최가 많은 특징을 갖고 있다.
이러한 특성을 살려 국립공원사무소는 단체 탐방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에 파급효과가 큰 오피니언리더 그룹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