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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칼럼>코로나 시대를 이겨내는 지혜로운 유제품 소비-2(최종)
<1편에 이어>노벨상을 수상한 메치니코프 박사는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불가리아 지방 사람들이 즐겨 먹는 발효를 통해 유용한 유산균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.. 전주매일 | 11-16 13:41
 
<칼럼>코로나 시대를 이겨내는 지혜로운 유제품 소비
한국의 낙농산업은 60년대 말부터 시작하여 90년대 중반까지 비약적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. 부업농에서 시작하여 한 때는 4만여 낙농가에 이를 정도로 많았던 낙농가가.. 전주매일 | 11-16 13:40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늘 함께 하는 나무가 있는가-3(최종)
<2편에 이어>따사로운 햇살 가득한 날 하늘을 나는 늘 함께 하는 나무가 있어네모난 보라색 엷은 집에 가던 길을멈추고 두 팔 벌려 올려다 본 미세먼지 뿌.. 전주매일 | 11-12 17:0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늘 함께 하는 나무가 있는가-2
<1편에 이어>너 지금 사랑하고 있구나쪽쪽 살 빠지는 소리 들으며 진땀나게 그리워하고 있구나이 엄동에 청청하게 고통 거느리고 지지 푸르게 신음하고 있구나가지에.. 전주매일 | 11-12 17:0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늘 함께 하는 나무가 있는가-1
소소한 주말 아침, 시원스레 열어젖힌 커튼 사이로 제법 햇살이 따사롭다. 커피 한 잔을 들고, 몇 개 남지 않은 앙상한 감나무와 까치 부부를 바라본다. 거실 의자에 앉으면.. 전주매일 | 11-12 17:02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자야자야 명자야, 나훈아의 별-3(최종)
<2편에 이어>‘노을 저편에 뭉게구름 사이로’ 떠오르는 얼굴 ‘철이’, ‘훈이’는 지금 어디서 얼마나 변했을까? 하늘을 올려다보니 ‘추억 별들이 반짝반짝거려’.. 전주매일 | 11-05 20:3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자야자야 명자야, 나훈아의 별-2
<1편에 이어>나훈아가 가수로 데뷔한 60년대 중반 출생인 50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다. 아버지, 어머니를 생각하면, 마음 한구석이 짠해지면서 .. 전주매일 | 11-05 20:32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자야자야 명자야, 나훈아의 별-1
나훈아는 ‘천리길’, ‘사랑은 눈물의 씨앗’, ‘머나먼’ 고향’, ‘울긴 왜 울어’, ‘고향집’, ‘잡초’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. 국민가수 나훈아는 1947년 2월 1.. 전주매일 | 11-05 20:31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스마트폰으로 주고받은 연애편지-3
<2편에 이어>‘^^ 너무 무심했어, 내가, 고향 가도 형과, 누나를 만날 생각을 못했어. 어릴 적 정말 좋은 형과 누나였는디? 미안, 미안, ♡♡ 준필이 형, 숙자 누나 .. 전주매일 | 10-29 19:55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스마트폰으로 주고받은 연애편지-2
<1편에 이어>SNS로 대변되는 시대, 팬텀의 시대에 문자나 사진, 동영상을 통한 ‘자신의 감정’을 전하는 방법은 너무나 익숙한 일상이 되었다. 특히, 젊은 20대 청년.. 전주매일 | 10-29 19:5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스마트폰으로 주고받은 연애편지-1
기억을 더듬어 보니, ‘손 편지’를 써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 아마도 아내와 연애시절 보냈던 ‘손 편지’가 기억의 마지막이 아닌가 할 정도로 까마득하다. 특히, 디지.. 전주매일 | 10-29 19:5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있는 듯 없는 듯, 그렇게-4(최종)
<3편에 이어>철없던 대학 신입생 시절 글쓰기 심사에서 만난우체국 공무원과 자존심을 건 왁자지껄 거칠게 호흡하고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일당을 벌었어야 했는데후.. 전주매일 | 10-22 16:56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있는 듯 없는 듯, 그렇게-3
<2편에 이어>“교수님, 000 교수님 잠시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?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. 죄송합니다. 잠시만…….”“아, 네, 10분간 쉬는 시간이니 커피나 한잔.. 전주매일 | 10-22 16:55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있는 듯 없는 듯, 그렇게-2
<1편에 이어>“니가, 그렇게 잘났냐? 잉, 니가 뭔데, 그래, 국문과 다니면 한글맞춤법 천재에다가 글 잘 쓰는 다 시인이고 작가냐? 이웃집 개가 웃겄다. 아우. 아무것.. 전주매일 | 10-22 16:5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있는 듯 없는 듯, 그렇게-1
주어진 삶을 살아가다 보면,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만날 수 있다. 경험이 많다는 것은 다양한 업무와 사람을 많이 만났다는 것을 대변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. 그렇다면.. 전주매일 | 10-22 16:5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죽기 싫어, 떠난 세계여행-하
<중편에 이어>'처음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을 때는 다른 숙소에 묵었다. 그러나 관광객이 너무 많길래 다른 숙소를 찾았는데......'(홍균, 위의 책, 31쪽.)다낭은 현지.. 전주매일 | 10-15 16:3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죽기 싫어, 떠난 세계여행-중
<상편에 이어>첫 여행지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다. 딱히 이유도 없이 밥 비행기를 타고 저렴한 특가 항공권 중에서 어디든 빨리 나갈 수 있는 곳을 선택한.. 전주매일 | 10-15 16:32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죽기 싫어, 떠난 세계여행-상
“행복하게 살고 싶었다. 세게 여행을 시작한 건 결국 행복하게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.” 언젠가 행복 순위 1위에 오른 방글라데시를 가려고 했던 것도 열악한 환경에서도 .. 전주매일 | 10-15 16:31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찔끔 눈물을 흘리며-하
<중편에 이어>특별할 것도 딱히 뭐라 할 것도 없이 반복되는 그 나물에 그 밥이 오늘도 치켜뜬 동태 눈 되어 이리저리 흰자의 위치를 바꾸어봐도 익숙.. 전주매일 | 09-24 21:1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찔끔 눈물을 흘리며-중
<상편에 이어>“안녕, 안녕, 어서 오거라. 일찍 등교했네. 비 오는데 힘들지 않았니?”“네, 선생님, 안녕하세요?”반복되는 아침 등교 풍경이다. 뭐 특별할 것도 없.. 전주매일 | 09-24 21:11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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