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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나를 나답게 하는 것-상
'나를 나답게 하는 것’은 무엇일까? ‘나다움’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? 고민이 필요 없다. ‘착하다’라는 단어다. 형용사 ‘착하다’는 ‘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.. 전주매일 | 07-30 20:58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흔들림에 기대어 보았는가?-하
<상편에 이어>‘……나는 글쓰기 여행을 날마다 하면서 아픔을 덜어낸다. 내 안에 자라는 상처를 떠나보낸다. 일이 잘되어가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손을 내밀려고 애쓰.. 전주매일 | 07-23 15:35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흔들림에 기대어 보았는가?-상
‘흔들리다’는 자동사로 ’(사물이) 이리저리 잇달아 움직이다‘의 우리말이다. 자의든, 타의든 우리는 많은 ’흔들림‘으로 힘들어하며 살아가고 있다. 문제는 역설적으로.. 전주매일 | 07-23 15:34
 
<투데이 칼럼>독립운동가에게 서훈을-하
<상편에 이어>한편 한 집안 3종간인 고평(高平) 장군이 대한광복단 본부(중국 북간도 연변 왕청현)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아 활동을 했다. 실제로 고광계 의사의 모친.. 전주매일 | 07-20 20:34
 
<투데이 칼럼>독립운동가에게 서훈을-상
예부터 “역사를 소중하게 가꿀 줄 아는 민족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.”라고 전해오는 말이 있다. 개인이든 국가이든 자기의 존재를 확인하고 반성하며, 그 의미를 터득.. 전주매일 | 07-20 20:33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간질간질 앞서 걸어간다-하
<상편에 이어>의미를 찾아보려 하지만그래도 진정성을 가지고 정리해 보니되뇌고 되뇌지 않아도 될 만큼오늘도 다시 달려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건강이라는 두.. 전주매일 | 07-16 21:15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간질간질 앞서 걸어간다-상
토요일이다. 서울에서 늦은 근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전주에 딸이 도착했다. 아들은 원격수업으로 리포트와 기말고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. 아내와 나는 늘 반복되는 삶에서 .. 전주매일 | 07-16 21:1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해바라기 웃음처럼, 하늘 가득 펼치자-하
(상편에 이어)편리한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정말 말 그대로 친구가 남긴 댓글이다. 나이도 사는 곳도 성별도 배우고 자란 곳도 다 다르지만 ‘친구’다. 그래서 더 언어 사.. 전주매일 | 07-09 20:42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해바라기 웃음처럼, 하늘 가득 펼치자-상
잡으려 하면 할수록 빠르게 흐르는 것이 시간이다. 하루, 한 주,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가는지? 사는 것이 뭔지? 나는 시간의 노예가 아닌지? 아무것도 아닌데, 투덜거려 본다.. 전주매일 | 07-09 20:41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사진으로 피어나는 눈에 담기-하
<상편에 이어>학교의 작은 공간, 텃밭이다. 그곳을 터전 삼아 자라나는 ‘토마토’, ‘상추’, ‘가지’, ‘방울토마토’, ‘고추’, ‘부추’, ‘고구마’를 만날 수.. 전주매일 | 07-02 20:2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사진으로 피어나는 눈에 담기-상
주변을 찬찬히 둘러보자. ‘눈에 담기’만으로는 너무나 아쉬운 풍경이 넘쳐난다. 언제부터인가 일상을 나도 모르게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 아닌 기록을 시작했다. 한 장, 두.. 전주매일 | 07-02 20:22
 
<투데이 칼럼>북한 정권의 실체를 인식해야 할 때(하)
<상편에 이어>안보란 국민의 생명, 국가의 명운이 걸린 죽고 사는 문제이다. 진정한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란 말이 있듯이 강력한 대북재제와 도발에 대한 확.. 전주매일 | 06-30 15:58
 
<투데이 칼럼>북한 정권의 실체를 인식해야 할 때(상)
광복이후 우리 민족의 최대 참사였으며, 현재도 한민족인 남북 간에 큰 부담이었던 6.25전쟁이 어느덧 70주년을 맞이하였다. 전쟁이 남긴 상처를 향후 어떻게 청산하고, 남.. 전주매일 | 06-30 15:56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빛바랜 영사기 소리만 요란하다-하
<상편에 이어>넓고 넓은 마당이라 하여 붙여진 동네 이름판수리, 그 판수리에는 여섯 개 반이 있고 양지말 음지말 부르실이 있어 색깔을 달리하는 곳.. 전주매일 | 06-25 20:25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빛바랜 영사기 소리만 요란하다-상
"여보세요, 거기 청산이지유?”“뭐라구요, 아, 여보시요, 판수리, 거시기 판수리인디유, 어딘가요?”“엄니, 저예유, 전주, 전주예요!”“응, 어디라고? 청주, 청주 용범이.. 전주매일 | 06-25 20:24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보내기 번트도 쉽지 않다-하
<상편에 이어>시인은 고인과의 감정적 거리는 저마다 다름에서 출발한다. '애절하게 우는 사람'이 있는가 하면, 그저 '담담하게 빈소를 찾은 사람'도 있고, 저마다의.. 전주매일 | 06-18 20:16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보내기 번트도 쉽지 않다-상
2020 프로야구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. 최근 충청지역 구단인 '한화 이글스'가 18연패를 당하면서 한국과 아시아 프로야구 연패와 같은 기록을 남기게.. 전주매일 | 06-18 20:16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각이란 각은 칼날보다 시퍼렇다-하
<상편에 이어>두 다리를 버티고 서서 각이란 각은 다 잡고    삼학년을 시작으로 90여 일 늦게 등교 학습이 시작되었다발열 검사 시간에 검사는 일도 없다.. 전주매일 | 06-11 16:48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각이란 각은 칼날보다 시퍼렇다-상
‘각 가정과 같이’, 문장에서 ’낱낱의‘ 의미로 사용되는 이때의 ‘각’은 관형사로 뒷말과 띄어 쓴다. 현대인의 대화에서 ‘각’이라는 관형사를 쉽게 만날 수 있다. 코.. 전주매일 | 06-11 16:47
 
<박여범의 소소한 일상>열어제끼는 하루가 나른해진다-하
<상편에 이어>위의 시처럼, 현대인의 소통 창구인 sns의 사용에서 ‘메시지 사고’는 종종 발생한다. 그런데 문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덮기에.. 전주매일 | 06-04 17:17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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